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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뉴스) 세계동물보건기구 협력센터 본격 운영 등 수산생물질병 관리 역량 강화, 어촌양식정책과

  • 부서

    디지털소통팀

  • 담당자

    정지윤

  • 등록일

    2026.02.02.

  • 조회수

    251

해양수산부는 수산생물 질병의 예방과 확산 방지로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국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4차 수산생물 질병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발표하였습니다.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동물보건기구 협력센터를 운영하며 유전자 진단 표준물질을 개발하고, 이를 세계동물보건기구 회원국에 배포함으로써 수산생물질병 진단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할 계획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질병의 발생을 예방하고 대응력을 높이기위해 수산생물 전염병의 분류기준을 재정립하고, 검역증명서의 위·변조 방지와 민원 편의성 향상을 위하여 블록체인 기반 E-플랫폼도 구축합니다.

가상현실 기술로 수산질병 발생 상황을 재현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양식업 종사자들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양식어장이나 지역별로 방역과 위생 관리 실태를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질병관리등급제를 시행하여, 양식업체가 자율적으로 방역 수준을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