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뉴스
한국 정부 선박재활용협약 및 케이프타운협정 가입서 기탁
-
부서
디지털소통팀
-
담당자
정지윤
-
등록일
2025.12.31.
-
조회수
1075
정부는 우리나라가 「선박재활용협약」의 29번째, 그리고 「케이프타운협정」의 26번째 가입국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선박재활용협약」은 선박 건조부터 폐선까지 선박의 유해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선박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해양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협약입니다. 정부는 이 협약 가입을 통해 우리나라 국적 선박의 안정적인 운항을 보장하고 선박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는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케이프타운협정」은 어선과 어선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4미터 이상 원양어선의 선체 구조, 기관, 구명설비, 비상 훈련 등 안전을 위한 요건을 규정한 국제협정입니다. 이 협정을 통해 조업 현장의 안전 확보 수준이 향상되고 선원들의 근무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선박재활용협약」과 「케이프타운협정」 가입을 통해 국제해사기구(IMO) 이사국으로서 국제적 위상과 역할을 제고하고, 선박 안전, 선원 보호 및 해양 환경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선박재활용협약」은 선박 건조부터 폐선까지 선박의 유해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선박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해양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협약입니다. 정부는 이 협약 가입을 통해 우리나라 국적 선박의 안정적인 운항을 보장하고 선박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는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케이프타운협정」은 어선과 어선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4미터 이상 원양어선의 선체 구조, 기관, 구명설비, 비상 훈련 등 안전을 위한 요건을 규정한 국제협정입니다. 이 협정을 통해 조업 현장의 안전 확보 수준이 향상되고 선원들의 근무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선박재활용협약」과 「케이프타운협정」 가입을 통해 국제해사기구(IMO) 이사국으로서 국제적 위상과 역할을 제고하고, 선박 안전, 선원 보호 및 해양 환경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