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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어시장, 반세기 만에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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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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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허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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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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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76
2025-12-22, (1분뉴스) 부산공동어시장 반세기만에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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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12월 19일(금)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공동어시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지 위판장으로 국내 수산물 유통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지만, 1973년 현재 위치에 개장한 이후 별도의 재정비 사업 없이 운영되어 노후화된 시설의 대체가 시급하였습니다.
2010년 해양수산부는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으나 설계 내용, 사업비 등에 대한 이해관계자 간 갈등으로 추진이 난항을 겪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5년 8월 해양수산부가 부산광역시, 부산공동어시장 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구성한 협의체와 함께 적극적 노력을 통해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9년 말 준공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부산공동어시장은 콜드체인 시설과 물류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위생·선진적 밀폐형 위판장으로 재탄생합니다. 또한 공사 중에도 위판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 구역 내에 대체 위판장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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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12월 19일(금)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공동어시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지 위판장으로 국내 수산물 유통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지만, 1973년 현재 위치에 개장한 이후 별도의 재정비 사업 없이 운영되어 노후화된 시설의 대체가 시급하였습니다.
2010년 해양수산부는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으나 설계 내용, 사업비 등에 대한 이해관계자 간 갈등으로 추진이 난항을 겪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5년 8월 해양수산부가 부산광역시, 부산공동어시장 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구성한 협의체와 함께 적극적 노력을 통해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9년 말 준공 예정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부산공동어시장은 콜드체인 시설과 물류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위생·선진적 밀폐형 위판장으로 재탄생합니다. 또한 공사 중에도 위판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 구역 내에 대체 위판장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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