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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소비자가 함께 이익 누리는 수산물 유통 _새 틀_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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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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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허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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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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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7
해양수산부가 최근 기후 및 소비환경 변화 속에서 현 제도만으로는 구조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첫째, 유통경로를 간소화합니다.
기존 유통경로는 기계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산지거점유통센터(FPC)와 소비지 분산 물류센터(FDC)를 확충합니다. 그리고 노후화된 산지 위판장은 현대화하고, 카페·레스토랑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투자 수요를 창출합니다.
온라인 도매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수산물 품목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판매자 가입요건을 완화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온라인에서도 품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등급판별 기술개발도 추진합니다.
둘째, 신(新)유통경로를 신설합니다.
어업인들이 선상에서 모바일기기로 위판할 수 있도록 온라인 위판(전자경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대도시권 소비지에 수산물 전문 직매장을 설치하여 소비자들이 산지 수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입니다.
셋째, 스마트 혁신으로 공급망을 안정화합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양식품종 전환과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안정적인 물가관리 여건을 조성합니다. 고수온 등 대량 폐사로 인한 물가 상승 방지를 위해 긴급방류 제도 절차를 개선하고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요 수산물의 수급예측모형을 개발합니다.
넷째, 디지털 기반 유통 투명화로 가격안정과 신뢰를 제고합니다.
도매시장별 상품·거래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주요 도매시장부터 전자 송품장을 시범 적용해 가격의 급등‧급락을 방지합니다. 그리고 법령 제정과 개정을 통해 소비자에게 수산물 유통정보 제공을 확대합니다.
첫째, 유통경로를 간소화합니다.
기존 유통경로는 기계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산지거점유통센터(FPC)와 소비지 분산 물류센터(FDC)를 확충합니다. 그리고 노후화된 산지 위판장은 현대화하고, 카페·레스토랑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투자 수요를 창출합니다.
온라인 도매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수산물 품목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판매자 가입요건을 완화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온라인에서도 품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등급판별 기술개발도 추진합니다.
둘째, 신(新)유통경로를 신설합니다.
어업인들이 선상에서 모바일기기로 위판할 수 있도록 온라인 위판(전자경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대도시권 소비지에 수산물 전문 직매장을 설치하여 소비자들이 산지 수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입니다.
셋째, 스마트 혁신으로 공급망을 안정화합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양식품종 전환과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안정적인 물가관리 여건을 조성합니다. 고수온 등 대량 폐사로 인한 물가 상승 방지를 위해 긴급방류 제도 절차를 개선하고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요 수산물의 수급예측모형을 개발합니다.
넷째, 디지털 기반 유통 투명화로 가격안정과 신뢰를 제고합니다.
도매시장별 상품·거래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주요 도매시장부터 전자 송품장을 시범 적용해 가격의 급등‧급락을 방지합니다. 그리고 법령 제정과 개정을 통해 소비자에게 수산물 유통정보 제공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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