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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싱가포르 해사안전 녹색해운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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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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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허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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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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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5
해양수산부는 11월 3일 부산에서 ‘제 10차 한‧싱가포르 해사안전정책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싱가포르 해사항만청(MPA)은 지난 2010년 ‘해사안전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양국 간 회의를 정례적으로 번갈아 개최하며 해사 산업 발전과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해사 분야 전반에 걸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특히, 양국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한-싱 녹색·디지털 해운항로’와 관련하여 사전 타당성 연구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협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는 11월 말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사기구(IMO) 이사국 선거 및 2026년 10월 부산에서 국제해사기구(IMO)와 공동 개최하는 ‘세계 해사의 날 기념행사’의 상호 협력 방안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한편, 지난 11월 2일 정부는 싱가포르와 물류 및 해운 산업을 공동 선도하기 위한 녹색·디지털 해운 항로 구축 협력 MOU도 체결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싱가포르 해사항만청(MPA)은 지난 2010년 ‘해사안전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양국 간 회의를 정례적으로 번갈아 개최하며 해사 산업 발전과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해사 분야 전반에 걸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특히, 양국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한-싱 녹색·디지털 해운항로’와 관련하여 사전 타당성 연구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협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는 11월 말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국제해사기구(IMO) 이사국 선거 및 2026년 10월 부산에서 국제해사기구(IMO)와 공동 개최하는 ‘세계 해사의 날 기념행사’의 상호 협력 방안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한편, 지난 11월 2일 정부는 싱가포르와 물류 및 해운 산업을 공동 선도하기 위한 녹색·디지털 해운 항로 구축 협력 MOU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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