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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예산안 동영상

  • 부서

    디지털소통팀

  • 담당자

    이정국

  • 등록일

    2014.10.15.

  • 조회수

    7753

해양수산부 예산안 동영상


1.
NA)해양수산부는 2015년 예산 및 기금을 4조 6004억원으로 편성하였어요. 이는 14년에 비해 2208억원이 증액된 수치로서, 2009년 이후 최대규모에 속한답니다.

자막)전년 대비 2208억원 증액(5.0%증)

 
2.
NA)4.6조원의 예산규모를 통해 해양수산분야의 다양한 정책수요를 충족시키리란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해양 재난을 비롯한 안전관리 강화 및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은 물론이고,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해양수산분야 종사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투자를 강화하게 되죠. 뿐만 아니라 수산업의 고도화를 추진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에요.


3.
(자막)세월호 사고 후속대책 사항이 나온다.

NA)우선 세월호 사고 후속대책으로서 안전교육, 장비보강 및 시스템 개선 등 체계적인 개선책 추진을 위한 투자가 강화돼요.

(자막)안전교육이라는 그림이 나오고 검지로 클릭 할 때마다 안전관리 정책이 나온다.

NA)안전에 관한 선원실습교육을 강화하고 실습훈련장을 마련해 안전교육에 더 심혈을 기울인답니다.

 
(자막)선박 현대화 자금이 나오고 양손으로 옆을 누를 때마다 운항시설, 장비보강 자막이 나온다.
메인에 VTS 그림이 나오고 주위에 작은 VTS 그림들이 원을 이루어 주위를 돈다.

NA)선박 현대화 자금 지원을 통해 운항시설과 장비보강을 추진하고 말이죠.
그리고 전국 VTS의 연계를 통한 실시간 감시 강화 및 해사안전감독관제 도입으로 시스템이 대폭 개선됩니다.

(자막)세월호 사고대책, 자연재해, 수산물 안전 자막이 나온다.

NA)세월호 사고대책 이외에도 자연재해 수산물 안전등에 해양수산분야 안전관리를 위해 투자도 한층강화 된다는 사실!


4.
NA)부산항 신항, 울산신항, 인천신항 등 동북아 항만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항만 건설과 목포항, 동해항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일반항 건설을 통해 해양경제거점의 육성을 지속추진할 계획이에요.


5.
NA)주요 산업군으로의 발전을 위해 해양레저 관련 분야 투자를 지속하고, 항만건설 및 해운물류 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역시 강화할 계획이에요
또한 해양수산분야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R&D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죠


6.
‘수산업 고도화’라는 소제목이 떠오른다. 생산산업의 자막이 나오는데 가공, 식품산업의 자막이 생산산업 자막을 쳐내며 수산업 고도화 정책이 나온다.

NA)생산 산업 위주로 영위되던 수산업을 가공, 식품산업 등으로 다변화하기 위하여 투자를 강화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수산물 유통시설 건립을 추진하려 해요. 수산물 이력제 등 위생관리도 강화하구요.


7.
NA)각종 재해로부터 어업인을 보호할 수 있는 보험성 사업과 어업인 복지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할 계획이에요, 어업인 삶의 터전에 대한 지원 역시 강화할 겁니다.


8.
NA)독도, 서해접적지역 등의 해양영토관리 강화 및 해양 조사 확대 및 관리도 지속할 예정이랍니다.


9. 에필로그
NA)이번 2015년 편성된 예산이 해양수산분야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과 발전을 위한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예산의 적기집행을 위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해양수산분야는 물론이고 대한민국과 국민 전체가 한층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는 도약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는 더욱더 전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