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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랑 가치 예빈나다(코로나19 극복 응원송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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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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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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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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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7
예빈 : 여러분! 오늘은 코로나송 가이드가 나왔다고 해서
예빈 : 다시 작곡가님을 만나러 가고 있습니다
예빈 : 노래가 어떻게 나왔을까요?
예빈 : 엄청 기대가 되네요
예빈 : 들어가 볼까요?
예빈 : 오늘은 작곡가님의 작업실로 가볼 거예요
예빈 : 여러분 이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예빈 : 안녕하세요~
예빈 : 진짜 오랜만에 뵙네요
작곡가 : 오랜만이네요
예빈 :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궁금한데
예빈 : 바로 들어볼까요?
작곡가 : 이렇게 해서 끝나는 건데
예빈 : 완전 너무 잘 나왔는데요
예빈 : 이게 직접 가이드 노래를 부르신 거예요?
예빈 : 근데 가이드를 직접 부르셨잖아요
예빈 : 그래서 키가 저한테 맞을지가 살짝...
작곡가 : 네 맞아요
예빈 : 남자 키니까
작곡가 : 여기서 키를 한 번 맞춰 봐야 될 것 같긴 하거든요
예빈 : 노래는 똑같이 한 옥타브 위로 부르고
예빈 : 가사가 이제 나왔거든요
예빈 : 그럼 이제 이 멜로디에 붙여보면 좋을 것 같은데
작곡가 : 더 다듬어진 것 같고 좋은데요
예빈 : 그쵸
작곡가 : 맞는지를 확인을 해봐야 되겠죠
예빈 : 중간에 박수 소리 같은 거
예빈 : 이런 식으로 넣어도 좋을 것 같고
예빈 : 벨 같은 걸로 띵동
예빈 : 이런 것도 해도
예빈 : 좋을 것 같아요
예빈 : 만약에 여기에 화음을 쌓는다면
예빈 : 아래로 해주세요
작곡가 : 할 수 있을까?
예빈 : 답답해도 화음이 맞는지 한 번
예빈 : 아래로도 했으니까 위도 쌓고
예빈 : 또 이렇게 들었던 거랑
예빈 : 제가 또 부르니까
예빈 : 이게 뭔가 다르네요 가사가
예빈 : 멜로디랑 너무 잘 맞아서
예빈 : 진짜 뭔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예빈 : 그러면 이제 제가 추가로 또 뭘 넣어야 되잖아요
작곡가 : 넣어야 되죠
작곡가 : 화음이랑 다양한 소리 들을 섞어서
예빈 : 노래도 좀 정리해서
예빈 : 제가 따로 녹음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작곡가 : 네, 알겠습니다
예빈 : 그럼 오늘은 이만 여기서
작곡가 :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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