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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랑 가치 예빈나다(조개공예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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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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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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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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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3
예빈나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예빈나다입니다! 제가 저번에 바다에 가고 싶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오늘 바로! 무의도로 떠납니다! 오늘은 저의 여행 메이트랑 같이 갈 건데요. (누구냐면) 짠! 해랑이입니다! 저랑 해랑이랑 같이! 무의도로 출발! 렛츠 고!
예빈나다 : 아마 버스타고도 한 시간이 안 걸리게 갈 거예요. 빨리 바다를 보고 소리를 지르고 싶네요.
예빈나다 : 여러분 이렇게 버스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이제 버스를 타고 무의도 입구에서 내렸는데요. 용유역 근처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아예 깊숙한 무의도 안으로 들어가야 돼요. (이제 이 1번 버스를 타고 무의도 안쪽으로 들어갈 거예요) 버스는 언제 오려나... 해랑이는 아직도 기분 좋게 자고 있네요.
예빈나다 : 와! 바다다! 어? 이제 무의대교인가?
예빈나다 : 여러분 드디어 무의도 한복판에 도착했습니다! 조금 버스를 오래 기다리긴 했지만, 그래도 버스 타고 들어올 수 있다는 게 접근성 하나만큼은 좋은 거 같애요.
예빈나다 : 근데 지금 가장 큰 문제가 배가 너무 고파요 여러분. (지금 점심 먹을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여기 주변에 맛집이... 많은 것 같아서! (횟집도 많고) 근데 뭔가 뜨끈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있는 그런 걸 먹고 싶어가지고 바지락 칼국수? 좋을 것 같아요! 여기로 한 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빈나다 : (여기가 바지락 칼국수 맛집인가 봐요) 짠! 진짜 지금 순식간에 다 먹어버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일단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고요! 그리고 추가로 데침쌈밥까지 시켰습니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빈나다 : (제가 나물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고기랑 같이 먼저 싸먹어보겠습니다. 아까 이 나물이 뭔가 특이했던 나물 같은데 잘 못 들어봤던 나물이었는데 맛이 어떨까요? 호박잎 같은 맛! 그런 맛이에요! 진짜 고소한데? (아카시아 꽃 장아찌)라고 하셨는데, 처음 들어보고 처음 먹어보는 그런 나물이에요. (냄새는 새콤달콤한 느낌인데) 아카시아 꽃이니까 맛이 되게 궁금한데요? 새콤달콤해요. 완전! 근데 약간 꽃 향이 나면서 되게 특이한데? 새콤하면서 꽃 향까지 나는? 되게 특이한 나물이네요. 매콤한가요? 오! 너무 좋아요!
예빈나다 : 사장님께서 완전 매콤하대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 (그럼 칼국수도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바지락이 진짜 많이 들어있어요! 꽃게도 있다! 저만의 칼국수를 얼큰하게 먹는 팁! 제가 진짜 매운 것도 좋아하고 얼큰한 것도 진짜 좋아하거든요? 청양고추 팍팍 김치 팍팍. 이것도 얼큰하다 하셨는데 저한테는 완전 조금 얼큰한 정도라서 (김치로) 어? 청양고추 냄새! 와 확실히 냄새부터가 달라졌어요.
예빈나다 : 와~ 여러분 진짜! 완전 배불러요! 너무 많이 먹었나? 이렇게 맛있게, 배부르게 또 먹었으니까! 무의도를 열심히 돌아다녀보도록 할게요. 저랑 해랑이의 무의도 여행이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주세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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