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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부서

    디지털소통팀

  • 담당자

    전영진

  • 등록일

    2020.04.17.

  • 조회수

    1474

지구 생물의 80%가 바다에 살고 있고

그중 우리가 아는 것은 겨우 1%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

이 지구상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종의 생물들이 살고 있고

이러한 해양생물자원들을 수집하고 보존하며

연구 및 전시와 교육 등을 수행하는 곳이

바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인데요.

무궁무진한 해양생태계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씨큐리움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실까요?
 

씨큐리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잡아끄는 커다란 탑이 보이는데요.

이 탑이 바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해양생물의 표본 4천 6백여점으로 연출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상징 ‘생명의 탑’입니다.
 

<생명의 탑>

우리나라 해양생물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해

해양생물의 표본이 전시되어 있는 25m 8층 높이의 둥근 탑
 

다음 장소로 GOGO!

4D영상실로 가볼까요?
 

이곳은 진동과 바람, 안개, 번개 등의 특수효과를 지닌 모션 의자에 앉아

실감나는 4D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4D 영상실로

해양생물들이 가진 흥미로운 소재를 4D로 구현,

다양한 특수효과로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바다뱀연구소로 따라오세요.

 
이곳은 국내 희소 생물종 중 하나인 바다뱀을 소개하는 연구소로

살아있는 바다뱀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1층의 마지막 공간인 기획전시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해양생물들의 전시가 펼쳐지는 곳인데요.

정말 신기한 것들이 많죠?


2층 바다극장에서는 어미와 떨어진 새끼 혹등고래의 모험을 통해

실감나는 바다 속 체험도 가능하고

3층 특별전시실에서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들을

알찬 내용의 전시로 구성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4층의 해양생물 다양성 전시실에서는 해조류와 플랑크톤에서

무척추동물과 척삭동물, 어류와 포유류 존으로 구성,

다양한 해양생물들의 표본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해양생물들의 생활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 보내야 하는 답답함을 해소하고 싶다면

지금,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3D 가상체험관으로 오세요.
 

해양생물에 대한 모든 질문과 모든 대답이 있는 곳

국립해양생물자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