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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랑 가치 예빈나다(관상어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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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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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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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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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3
안녕하세요 여러분~
예빈나다입니다! 여러분! 혹시~ 이 노래 아시나요?
see the line where the sky
meet the sea it calls me
and no one knows
How far it goes
(네! 바로 모아나 OST인데요)
제가 모아나 영화를 진짜 좋아하는데
항상 그 영화를 볼 때마다
주인공이랑 같이 바다로 떠나버리고 싶다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특히 요즘 제가 집에만 콕 박혀 있어가지고
탁 트인 곳에! 바다에 가서!
소리를 질러버리고 싶어요 여러분!
바다랑 관련된 그런 체험을 해보고 싶은데
일단 한 열 가지 정도로
버킷리스트를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근데 생각나는 게 딱 정확하게 없어서)
여러분이랑 같이 찾아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럼 찾아볼까요?
뭔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게 지금은 좋을 거 같아요 그쵸?
왜냐면은 사람 많은 곳도 아무래도 위험하고
실내에서 뭔가 체험할 수 있는 거?
실내낚시?
저희 집 주변에도 실내 낚시터 있긴 하거든요
근데 제가... 낚시를 잘 못 해서..
옛날에 저 바다낚시 간 적은 있는데 항상 잡아올리면 뭔가 해초 같은 것들이 잡혀있구...
아 그리고 워터파크 가면은 다이빙하고 그리고!
(서핑하는 거! 뭔지 아시죠? 어? 1순위!)
잠깐! 볼펜이...
(서핑이랑 아니면 스쿠버 다이빙)
아니면은 그냥 다이빙!
스킨 스쿠버랑 스쿠버 다이빙이랑 다른 말인가?
그리고... 샹그릴라 요트 투어?
아~ 요트 뭔가 느낌 있죠? 뭔가 꽃보다 남자 느낌...
너무 오래 전인가...?
옛날에 그 꽃보다 남자에서 요트 탄 거 약간 그런 느낌
아 근데 뭔가 지금 머나먼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
(다들 뭔가 따뜻한 날씨에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근데 여기 너무 좋다! 투명 카약도 있대요!
그리고 옛날에 그 무한도전에서!
너무 나 옛날 사람 같다
무한도전에서 나무 상자로 강 건너가기 한강 건너가기 이런 거 했었는데
절대 하고 싶다는 건 아니고요
그냥 그것이 잠깐 생각났을 뿐
실내에서 해야 될 거를 생각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니모?
마침 제 옷이 니모...
(여러분 니모 아시죠?)
얘는 도리가 아니라 해랑이
니모도 집에서 키울 수 있나?
키우기 쉬운 물고기...
왜냐면 저는 왕초보기 때문에
키우기 어려우면 안 될 거 같고
저랑 좀 의사소통도 되고 저랑 잘 맞는 그런 친구!
(어 니모다! 진짜!)
크라운 퍼큘라... 약간 트라큘라 느낌인데
니모는 제가 너무 옛날에 봐서 기억은 못하지만
니모가 너무 저랑... 저랑이 아니라 니모를 너무 키우고 싶어요 여러분!
뭔가 지금도 딱 니모고 금방 친해질 수 있을 거 같은 그런 느낌?
버킷리스트 작성하는 스케치 영상
(지금까지 찾은 정보를 버킷 리스트로 정리하기로 했어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정리하기 어려웠지만!)
(고민해서 열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짠!) 이렇게 적어봤는데 이렇게 조그맣게는 제 성에 안 차가지고 좀 큰 종이에다가
아주 눈에 확 띄게 꾸며볼게요!
어머니!
감당할 수 있겠죠??
뒤에다 대고 붙여야겠지 엄마?
엄마가 부끄러우셔서 말을 안 하시네요!
네 개만 붙이면 되겠죠 엄마?
엄마 – 응
진짜 종이가 어마어마 크다! 그렇죠?
엄마 – 응
버킷리스트를 큰 종이에 꾸미는 스케치 영상
(엄마와 같이 본격적으로 옮겨 쓰기 시작!)
(제가 충전기랑 연결된 선을 조심하라고 했는데)
(결국 넘어졌어요 ㅠㅠㅠ)
(이상한 곳에 붙어 있는 색연필 ㅎㅎ)
(엄마는 힘드신지 계속 도망치려 하셨어요)
(아빠의 어색한 등장)
(아빠가 도와주셨는데)
(이게 우산일까요? 파라솔일까요? ㅎㅎ)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드는 버킷리스트!!!)
여러분 거의 다 완성이 돼 갑니다
(짠! 저의 버킷리스트가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바다랑 가치 예빈나다 바다랑 같이!
가치 있게 놀자라는 의미에서 정해봤는데
어떠신가요?
완전~ 멋있죠? ㅎㅎ
첫 번째로 관상어 기르기!
두 번째로 조개공예 해보기!
세 번째로 서핑~ 서핑 요트 타보기!
(네 번째) 섬에서 하루 살기
(다섯 번째) 스킨스쿠버 자격증따기
(여섯 번째) 스킨스쿠버 다이빙 하기
(일곱 번째) 바다에서 캠핑
(여덟 번째) 바다에서 인생샷
(아홉 번째) 바다 낚시
(열 번째) 바다 힐링!!
여러분들은 열 가지 중에 어떤 게 제일 기대 되시나요?
저는 일단! 첫 번째 꺼가!
(제일 두근두근 되고 긴장 돼요!)
그러면 이제 어항을 어디에 두는 게 좋을까요?
(저는 제 방에 놓고)
저랑 제일 가깝게! 제 곁에 두고 싶은데!
(제 방이 너무 좁고 그리고 놓을 자리가 마땅하지가 않아요)
해랑아 어떡하니?
(일단 여기도 공간이 넓거든요 그래서 이쪽에 이쪽까지 올 단을 놓고)
어?? 여러분! 여기가 제일 괜찮을 거 같아요! 여기가 원래 화분을 놨던 자리인데
높이도 괜찮고... 딱! 괜찮은 거 같애요
(여러분 여기로 정했습니다!)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 니모랑! 도리를 키워보고 싶은데!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준비해야 될 것들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관상어 샵에 직접 가서! 전문가님을 만나서 여쭤봐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전문적인 걸 좀 알아야 제대로 키울 수 있을까! 그러면 준비를 하고 나가볼게요!)
외출 준비하는 스케치 영상
(첫 번재 버킷리스트를 위해 관상어 샵으로 갈 준비 중!)
준비 완료!
자 이제 관상어 샵으로 가볼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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