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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해양수산 VIP 업무보고와 민간인 참석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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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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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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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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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8
저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자리
진솔성 있게 나눌 수 있는 대화
’20. 2. 27. 청와대 영빈관
해양수산부 업무보고
문재인 / 대통령
지금까지 지역별 경제 거점의 기반을 닦아왔다면
올해는 구체적인 성과는 내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성혁 / 해양수산부 장관
올해 해양수산부는 해운재건의 확실한 성과 창출,
연안·어촌의 경제활력 제고, 스마트화로 혁신성장 견인이라는
세 가지의 확실한 변화와 성과를 이루고자 합니다.
김호연 / 경기도 백미리 어촌계장
모든 어촌이 다 그렇지만 노령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죠.
젊은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한데 젊은 사람들은 줄어들고 나이드신 분들만 남게 되니까
어촌의 인구감소 등으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연안과 어촌의 경제활력을 되찾기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김춘섭 / 연우수산(스마트 양식)대표
우리 양식업이 실제 노동 중심의 외국인 노동자 중심의 한국인이 꺼려하는 극한 직업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스마트 양식을 확산시키겠습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우량 종자의 선별부터 생산, 출하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아쿠아팜 4.0 기술을 개발하겠습니다.
박별터 / 씨드로닉스(자율운항선박 관련 기술 스타트업)대표
해양산업이라는 분야가 일반인이 알기에 거리감이 있다보니
이 분야의 스타트업과 종사하는 관계자들은 자칫하면 고립될 수 있습니다.
자율운항선박 상용화의 기반인
건조와 운용 관련 핵심기술을 2025년까지 개발하겠습니다.
올해 해양수산부는 바다에서 혁신성장으로 가는 변화와
국민들이 체감하는 확실한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의 변화에 기대가 큽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내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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