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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달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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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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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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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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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49
화면자막 > 고등어 갈치 광어 우럭 조기 오징어 장어
화면자막 > 라이크잇라이크잇
화면자막 > 씨푸드
화면자막 > 고갈광우조오장
화면자막 > 라이크잇라이크잇 씨푸드
화면자막 > 고갈광우조오장
장석준 > 네 요즘 이 노래가 화제죠 바로 생선먹고 백세까지 살자는 어식백세 홍보 송 고갈광우조오장 입니다 가을이 무르익은 계절 이달의 시리즈를 신나게 시작하는 저희는 해양수산부의 막내라인 장석준
화면자막 > 11월의 수다, 지금 시작합니다!!
화면자막 > 해양수산부 막내라인 장석준 해양수산부 막내라인 진승준 해양수산부 막내라인 이정미
화면자막 > 세 사무관이 말하는 [19년 11월] 이달의 해수부 거리 #먹거리 / 수산물 #볼거리 / 등대 #알거리 / 해양생물
진승준 > 네 11월 이달의 수산물은 고갈광우조오장의 첫 번째 생선인 고등어와 대구 입니다
화면자막 > 이달의 수산물 고등어와 대구
진승준 > ‘고등어’는 시장이나 마트에서 언제나 볼 수 있는 진~짜! 국민생선인데요 요즘엔 순살만 바른 제품이나, 렌지에 돌리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도 있어서 더 편리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등어에는 다들 아시다시피 뇌세포 활성물질인 DHA 와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혈액순환에도 좋고 성인병 예방에도 좋을 뿐 아니라 우울증과 치매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화면자막 > 고등어... 노라조 노래 아세요?
화면자막 > (뭐지?) (뭐지?) (뭐야?)
화면자막 > 결국 노내를 부르는 사무관
화면자막 > 그대만을 위한 DHA 나는 고등어여라~ 자신감 하락;;
진승준 > ‘대구’는 입과 머리가 크다해서 大口라고 이름이 지어졌는데요 그만큼 먹성도 대단하다고 알려졌습니다 치어기 때는 플랑크톤을 잡아먹고 덩치가 커지면서 고등어, 청어, 가자미 등 어류에서부터 오징어, 문어, 새우, 갯지렁이 등 눈에 보이는 대로 다 잡아먹는다고 하네요
화면자막 > 대구 언어유희~
화면자막 > 대구 먹어야 되겠구(대구)
화면자막 > 먹어도 대구 안먹어도 대구 (뭐야?)
화면자막 > 이 뭔~ X소리야~
진승준 > 대구는 명태, 갈치와 더불어 대표적인 흰살생선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주 오래전부터 즐겨먹었다고 하는데요 대체로 흰살생선은 지방 함량이 5%를 웃도는 수준인데 대구는 지방함량이 1%가 채 안되는 반면 단백질 함량은 17.5%로 높아 맛이 담백한 게 특징입니다 또한, 인, 비타민 B1, B2도 풍부해 피부나 손톱 심지어 머리카락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자주 챙겨먹어도 좋겠죠? 찬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같은 계절엔 매콤한 고등어조림이나, 뜨끈한 대구탕 어떠세요?
화면자막 >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된 고등어와 대구는 전국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11월 한 달간 25~40% 특별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mall.epost.go.kr),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 온라인 수협쇼핑(www.shshopping.co.kr) 에서도 시중가격보다 최대 20% 할인 판매합니다
화면자막 > 그래서 사무관들이 먹고 왔다 대구탕!!!
화면자막 >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먹음직~
화면자막 > 먹방 중 오~국물~
화면자막 > 우선 한 젓가락~ (냠냠)
화면자막 > 엄청 고소하고 담백해요~
화면자막 > (후룹) 햐~ 그래~ 이 맛이야~
화면자막 > 설마 고향의 맛 조미료?! 나만 아는거야?! 나 도대체 몇 살?
화면자막 > (어리) (둥절)
화면자막 > 장석준(세) 화석이 되는 중
장석준 > 이 달의 등대는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주문진 등대 입니다
화면자막 > 이달의 등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등대
장석준 >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강원도에서 첫 번째로 세워진 등대로 우리나라 근대식 등대건축의 초기모습을 간지하고 있어 2006년에는 등대문화유산 제12호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화면자막 > 아무말 중
화면자막 > 저 주문진 삼행시 준비했어요~
화면자막 > (뭐라고?!) 갑자기?!
화면자막 > 운 띄워주세요~
화면자막 > 주~
화면자막 > 주말이면
화면자막 > 문~
화면자막 > 문득문득 생각나는
화면자막 > 진~짜 예쁜 등대~(눈치)
화면자막 > (찌릿~)(마지못해) 괜찮아... 괜찮아...(격려~)(격려~)
화면자막 > 괜찮았어?!X2
장석준 > ‘주문진등대’는 15초에 한 번 씩, 약 37km 거리 바다까지 불빛을 비춰 하루 평균 400여 척이나 되는 어선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는데요 일제 강점기 때 만들어진 만큼 등대 출입구 상부에는 일본을 상징하는 벚꽃이 조각되어 있고 6.25 전쟁 당시에는 등대원이 등대 등명기를 지키기 위해 부산까지 들고 피난 갔다가 종전 후 다시 복구한 일화가 있는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함께해 왔습니다
‘주문진등대’ 인근에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주문진방사제도 있고 인근 바다에서 오징어, 양미리, 대게 등 해산물도 많이 잡히는 만큼 수산시장도 있다고 하니, 1박 2일 가족 여행 코스로는 최고겠죠?
이정미 > 11월 이달의 해양생물은 전 세계 바다를 여행하는 바다의 여행자 혹등고래 입니다
화면자막 > 이달의 해양생물 혹등고래
이정미 > ‘혹등고래’는 긴수염고래과에 속하는 대형고래로 평균 몸길이가 15m, 체중이 약 30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등 뒤에 혹 같은 등지느러미가 있어 ‘혹등고래’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화면자막 > 아무말 중 혹등고래가 영어로 뭔지 아세요?
화면자막 > (뭐지?) (뭐야?)
화면자막 > Humpback whale
화면자막 > (감탄~)
이정미 > 험프가 혹 백이 등 너무 당연하잖아!!!
이정미 > 큰 몸집에도 불구하고 물 위로 뛰어오르는 등 곡예가 뛰어나며 성격이 온순하고 활발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해양생물입니다 겨울철엔 수온이 따뜻한 적도 부근에 머물고 여름에는 극지방으로 이동하는 등 일 년 주기로 회유를 반복하는데요 극지방에서 약 3~4개월 동안 크릴, 소형어류, 동물 플라크톤 등을 먹이로 섭취하고 그 외 기간에는 먹이를 먹지 않는 ‘간헐적 먹이섭취’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신 한 번 먹을 때는 들이 마신다는 표현이 적절한 정도로 적절한 정도로 섭취량이 엄청나서 많게는 하루에 1톤 이상을 먹어치운다고 하네요
화면자막 > 고래 하면 생각나는 피노키오
화면자막 > 아~! 피노키오가 고래 뱃속에서 생활을 하거든요
화면자막 > (피노키오?)
화면자막 > 어렸을 때 그걸 보고 너무 신기해서
화면자막 > 아~ 맞아~
화면자막 > (장석준 사무관의) 어린시절 이라면....
화면자막 > 막내인데... 30년 전?!!!
화면자막 > 아~ 그런이야기 하지 마시라고요~
이정미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사냥 암각화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 ‘혹등고래’의 포경 모습이 있어, ‘혹등고래’가 신석기시대에도 우리나라에 나타났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연안을 천천히 유영하는 습성 때문에 포획이 쉬운 ‘혹등고래’는 개체수가 줄어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해졌지만 1986년 국제표경협회(IWC)에서 전 세계 모든 고래의 상업포경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등 국제사회의 보호 노력으로, 현재는 북태평양에서 약 2,000마리가 확인되는 등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도 2007년부터 ‘혹등고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화면자막 > 해양보호생물을 허가없이 포획하거나 유통시키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장석준 > 오늘의 이달의 시리즈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다음 달에 봐요
화면자막 > 다음 달에도 다시 만나요~ 뿌잉~ 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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