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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8] 달리는 바다 (1월 둘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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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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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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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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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1
<내레이션>
한 주간 주요 해양수산정책 뉴스를 전해 드리는
‘달리는 바다’의 이민영입니다.
2019년에는 기분좋은 소식, 많이 전해 드릴 수 있길 기대하면서
새해 첫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1. 2019년 해양수산부 시무식 개최
2019년 해양수산부 시무식이 1월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습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금년도 5대 중점과제를 제시하고,
특히 2019년을 수산혁신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춘 / 해양수산부 장관
올해는 지속가능한 수산업으로의 혁신을 목표로 중장기계획인 수산혁신 2030비전과 단기적 실천과제인 4개년 실천계획을 마련하여 착실히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 장관은 수산혁신 이외에도 해운재건계획 성과 가시화,
어촌뉴딜 300사업을 통한 어촌 재창조,
해양관광레저 등 해양신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200여명이 함께한 이날 시무식에서 해양수산부 직원들은 새해,
활기차고, 진심을 담은 직무 수행으로
신뢰받는 부처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김영춘 장관, 국내외 해양수산인과 통화
새해 첫날에도 업무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지낸 해양수산인들이 많은데요.
김영춘 해수부장관은 이 분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감사와 격려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 장관은 인도양과 대서양을 항해중인 상선과 어선,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어업지도선 무궁화34호,
아덴만에서 활동중인 청해부대 최영함 및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독도등대 등에서 근무하는
일곱 분의 해양수산인과 차례로 통화하며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영춘 / 해양수산부 장관
정말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 뿐만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여러분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대원들께 새해 인사 각별하게 전해주시고 돌아오실 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시길 빌겠습니다.
올 한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우리 해양수산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3. 2019년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 개최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가 1월 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산업총연합회,
수산산업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신년인사회에는
해양수산 업·단체 관계자 등 4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은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해양수산인들이 함께 슬기롭게 극복하고 미래를 잘 준비해 나가자며
해양수산의 도약과 성장을 기원했습니다.
4. 제1차 해양수산정보 공동이용 종합계획 수립
해양수산부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보관리기반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제1차 해양수산정보 공동이용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종합계획은 가치창출을 위한 정보제공기반 조성,
이용자의 정보접근성 강화, 참여와 협업 중심의 지능행정 구현 등
4대 전략과 8대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변경정보의 자동갱신으로 정보의 최신성과 정확성을 높였고,
데이터맵을 통한 편리한 검색, 원형 정보 개방 확대 등
이용자 중심의 정보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방침입니다.
해양수산부는 2021년까지 121억원을 투입하여 관련 과제들을
차질없이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5. 선원 임금체불 집중 점검
민족의 큰 명절 ‘설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해수부는 설 명절 이전에 선원들의 체불 임금이 신속하게 청산될 수 있도록
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합니다.
선원근로감독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임금 상습체불 업체와 체불 우려 업체를 집중 점검하고,
특별근로감독을 운영하여 임금 청산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모든 해양수산인들이 넉넉하고 따뜻한 설명절을 맞게 되길 바랍니다.
새해가 되면 많은 각오와 다짐을 하게 되지요.
더 사랑하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싶지만,
마음과 일상의 벽을 느낄 때가 참 많습니다.
그럴 때에는 ‘그럼에도, 미친척 하고’를 붙여보면 어떨까요?
그럼에도 사랑하고, 그럼에도 배려하고, 미친척하고 양보하고.
이러다 보면 조금은 더 따뜻한 세상을 만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다음주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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