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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9)이달의 해양생물, 수산물, 무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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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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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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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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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91
<자막>
김영주
김지환
서민혜
<내레이션>
김지환 사무관 - 네 우리는 해양수산부의 평균 연령을 낮춰주는 귀염둥이
서민혜 사무관 – 신임사무관
김영주 사무관 – 막내라인입니다
김지환 사무관 –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물 홍보, 해양생물 보호, 부인도서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매달 이달의 해양생물, 수산물, 무인도서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서민혜 사무관 – 11월 수산물은 삼치와 해만가리비입니다
김영주 사무관 – 그러니까 이달의 수산물 홍보할 때에는 미리 맛을 보고
서민혜 사무관 – 삼치는 단백질과 지질이 높은 고에너지 식품으로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여 성인병 예방의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삼치는 겨울철과 봄철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가장 맛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이 지방속에는 글리세리드가 함유되어 있어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다고 하니 비릿말 때문에 생선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김지환 사무관 – 삼치도 회로 먹을 수 있대
서민혜 사무관 – 그래? 그럼 나중에 먹으러 가야겠다 11월에 꼭 먹으러 가면 되겠네
김영주 사무관 – 국장님이 카드를 챙겨오시면 됩니다
김지환 사무관 – 카드만 주셔도 되고요
서민혜 사무관 – 그게 더 좋지
<자막> ㅋㅋㅋㅋㅋㅋ
서민혜 사무관 – 삼치와 달리 해만가리비는 생소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해만가리비는 미국 대서양 원산이나 국내에서도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지환 사무관 – 이거 통영에서 많이 나요 해만가리비
<자막> 스윽 스윽
PD – 고향이 같으세요?
김지환 사무관 – 비슷비슷해요
서민혜 사무관 – 촌사람이죠
김지환 사무관 – 아.....
서민혜 사무관 – 글리코겐, 글리신 및 호박산이라 하는 맛성분이 들어있어 국물요리 등에 감칠맛을 내는데 그만이라고 합니다
김영주 사무관 – 이제는 다시마 NO NO 국물은 해만가리비
서민혜 사무관 – 다른 조개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유황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고 특히 아연 함량이 달걀의 2배나 된다고 하니 2세 계획을 가지신 부부
김지환 사무관 – 남편분들
서민혜 사무관 –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김영주 사무관 – 내가 찾아봤는데 이거 쩌먹으면 맛있대
김지환 사무관 – 국장님! 장관님!! 다음부터는 먹방을 찍게 해주세요
김영주 사무관 – 삼치! 방어!
김영주 사무관 –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11월 해양생물은 큰바다사자입니다 레알 진짜 본명이 큰바다사자인데 이름답게 갓 태어난 새끼가 23kg이고 수컷이 되채 1,230kg, 암컷이 350kg이라고 합니다
서민혜 사무관 – 수컷은 1,230kg인데 암컷은 350kg?
김지환 사무관 – 크기 차이가 많이 난대
김영주 사무관 – 애들 좀 귀엽게 생겼던데 물개같이 생겼던데
김지환 사무관 – 동네 동물원 물개 아이다 엄청 크다
서민혜 사무관 – 거의 소 만하겠는데
김영주 사무관 – 큰바다사자는 물개, 강치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바다사자와 동물로 겨울철 동해 울릉도 주변해역 제주도 등지에서 가끔 볼 수있다고 합니다 큰바다사자는 국제적인 보호종으로 우리나라도 국제사회의 보호활동에 함께 동참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지환 사무관 – 이달의 무인도서는 제주 차귀도가 선정되었습니다 천연기념물 422호로 지정관리되어 온 차귀도는 2011년 말 30년 만에 일반 대중에게 개방된 섬입니다
김영주 사무관 – 민혜야 너 무인도서가 섬인줄 알았니?
서민혜 사무관 – 근데 무인이 무슨 뜻이야?
김영주 사무관 – 사람이 없대 그러니까 우리다 정확한 뜻을 모르고 있었던 거야 사람이 살지 않는 섬
<자막> 동공지진
서민혜 사무관 – 무인도서대출기인줄
김영주 사무관 – 그니까 나도
김지환 사무관 – 하하하하
김지환 사무관 – 유네스코는 2010년 제주 본 섬과 주변 유․무인도를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차귀도는 현무암이 산화되어 만들어진 붉은색 해안절벽 등 수려한 해안풍경과 다양한 화산석을 볼 수 있어 세계지질공원 중에서도 손꼽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또한 차귀도는 제주 본섬에서 배로 약 10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고 참돔과 돌돔 등 손맛 좋은 어종이 사시사철 잡히는 낚시 명당으로 유명합니다
서민혜 사무관 – 여행가고 싶다 사무실이 답답하다
김지환 사무관 – 11월 제주여행을 계획하신 분들!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들! 차귀도 방문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김영주 사무관 – 덕화 삼촌
서민혜 사무관 – 경규 아부지
김지환 사무관 – 기다릴게요
김지환 사무관 – 다음 시간에는 낯가림을 풀고 진짜 재밌게 먹으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주 사무관 – 더욱더 완벽한 서울말로 돌아오겠습니다
김지환 사무관 – 저 이제 일하러 갈게요
안녕~~~
<자막>
다음 이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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