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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수산인의날 축하 공연] 주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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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정보화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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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안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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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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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04
- 자 막 -
부산을 모태로 한 원양산업을 시작으로 우리 수산업은 대한민국 경제와 함께해 왔습니다.
수산물 생산량 세계 13위 지금 우리의 수산물은 세계 138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총 수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산물 수출액은 10%이상 증가하는 쾌거도 이루었습니다.
우리 바다를 보다 풍요롭게 가꾸겠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명태 완전양식 기술을 확보하였으며
민간 기업과 함께 매년 100만미 이상의 치어를 방류하여 명태 자원을 되살리겠습니다.
국내에서 명태가 생산되어진다면 연간 4천억의 수입 대체 효과를 볼 수 있고
수산인의 소득 창출과 고용 창출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명태에 이어 쥐취등 사라진 어종살리기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바다 숲을 조성하여 어장을 풍요롭게 가꾸겠습니다.
자율관리어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함으로써 어업인 스스로 수산자원을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에대한 강도 높은 대처로 우리바다의 소중한 자원을 지킬 것입니다.
바다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세계의 수산업을 선도하겠습니다.
양식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바이오클락 순환여과식 양식등 첨단 양식 시스템을 확대 보급하고 내수면 양식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친환경 양식
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미래양식 투자포럼을 위해 첨단기술과 양식기술간 융복합의 장을 마련하고 향후 양식산업 발전 로드맵과 사업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철저한 유통관리로 안전한 바다 먹거리를 제공하며 오는 2022년까지 전국 20개소에 수산식품거점단지를 조성할 것 입니다.
중소 규모의 수산가공식품 업체가 거점 단지내에 집적되면 기술이나 정보도 공유할 수 있고
전시장도 공동 이용할 수 있겠죠.
R&D 강화를 통해 수산 기자재 수산 종자 어류용 백신개발등 신 수산업을 육성하고 연안 국가의 협력 강화로 새로운 회어장을 개척하여 수산 영토를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또한 FAO 세계수산대학을 유치하는등 우리 수산업에 글로벌 영향을 강화하겠습니다
어촌에 꿈과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어촌 테마 마을 조성, 다기능 어항등 특화 어항을 개발하고 어촌 체험마을 지원등으로 국민 누구나가 가고싶어하는
어촌으로 만들겠습니다.
어촌 경관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귀어인 창업자금을 확대하는등 귀어 귀촌 활성화를 통해 살고 싶은 어촌을 만들겠습니다.
이제 우리 어촌은 사람이 북적이는 활력넘치는 어촌으로 변모할 것입니다.
바다와 청춘을 맞바꾼 사람 바다를 향한 꿈을 꾸고 바다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
당신은 대한민국의 수산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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