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뉴스
[장관동정]광양·완도지역 현장방문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이정국
-
등록일
2016.09.19.
-
조회수
1438
김영석 장관은 9월 9일(금) 광양·완도 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광양항 한진해운 터미널에 방문한 김 장관은 중소화주들의 우려에 대해 공감하며 금융위, 중소기업청, 등 타부처와의 협업을 통한 개선 의지를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완도연안여객서터미널을 방문하여 추석 여객선 특별 수송대책을 점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연간 18만톤에 달하는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일깨우며 연안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환경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 및 동참을 독려했습니다.
(장소자막)
한진해운 광양터미널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우리 중소 화주들 걱정이 많으실건데 우리 중소기업청하고 우리 금융위 금감원 정책금융기관들이 피해에 대해서 1대1 상담창구도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정부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장소자막)
항만 관련 업·단체 간담회
(장소자막)
여객선 안전 점검(완도 여객선 터미널)
(장소자막)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식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해안쓰레기가 매년 18만톤이라는 엄청난 양이 해상기인으로 폐어구등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지자체가 해양폐기물 관리법등을 통해서 사전 예방을 하고 국민에 대한 교육과 계몽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해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장소자막)
연안정화 활동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