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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인천지역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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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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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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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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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67
김영석 장관은 7월 20일(수) 인천항에서 거행된 『아라온호』 북극항해 출항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후 新국제여객터미널 신축현장, 연안여객터미널 등도 방문하였습니다.
김 장관은 『아라온호』 출항식에서 “극지는 인류에게 남은 마지막 미개척지이며, 특히 북극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선점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곳”임을 강조하고, “이번 항해는 동시베리아해 대륙붕의 해저 자원탐사를 위한 것으로, 연구원들의 열정을 통해 우수한 연구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소자막)
신국제여객터미널 신축현장
(장소자막)
현황보고
(장소자막)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장소자막)
하계 휴가철 대비 특별수송대책 보고
(장소자막)
2016 아라온호 출항식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우리 아라온호가 1년 300일 이상 풀 가동을 하고있어서 포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정부는 제 2쇄빙선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아마 원만하게 진행이 되면 자랑스런 쇄빙선이 탄생 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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