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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달의 바다지킴이] 박영하 여명 2호 항해사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이정국

  • 등록일

    2016.07.19.

  • 조회수

    1694

해양수산부는 ‘7월의 바다지킴이’로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항로표지 지킴이’ 박영하 항해사를 선정하였습니다.

박영하 항해사는 13년 간 표정비선, 항로표지선 등의 항해사로서 선박의 안전 항해와 전국 무인표지의 관리 및 정비 업무에 임해왔으며, 무사고 항해와 항로표지 점검・정비 시간 단축 등에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바다에서 실족한 선원을 최초로 발견하여 동료들과 함께 구조하기도 하였습니다.

박영하 항해사는 “앞으로도 공직생활에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 박영하 주무관)
안녕하십니까 여수 지방해양수산청 항로표준과에 근무하고 있는 박영하입니다.
길지 않은 13년의 근무경력을 가진 미력한 저에게 뜻밖의 바다지킴이라는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진행하는 업무를 통해 사고가 많이 발생하던 지역에 사고율이 낮아지는걸 보면서 업무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작은나사의 힘이 큰 기중기를 지탱하듯이 작은 일이라도 해양수산발전을 위한다는 의식을 갖고 또한 이것이 국가 발전과, 나아가 애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마인드로 저의 미력한 힘을 보태어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바다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응원의 말씀을 전하며 국민여러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