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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극지인의 밤 행사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이정국

  • 등록일

    2016.03.04.

  • 조회수

    2461

김영석 장관은 2월 17일(수)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극지인의 밤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김 장관은 “지구상에서 가장 척박한 환경인 극지에서 활동하는 극지인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선구자”라며 30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행사를 축하하고 극지인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이후, 역대 월동대원 중 다수의 월동을 통해 우리나라 극지연구에 기여한 우수 대원 36명을 표창하고 남극 연구현장과도 화상통화를 연결하여 극지인 모두가 함께 즐긴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김 장관은 “정부도 극지인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제2쇄빙연구선 건조를 추진하는 등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막)

제1회 극지인의 밤

 

(김영석 장관)

극지는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입니다. 

지구 온난화 등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여 일류사회에 기여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극지 강국으로의 도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리나라가 극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기에 계신 우리 모두가 서로를 발견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