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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강원지역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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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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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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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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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48
김영석 장관은 12월 18일(금) 강원 지역 정책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김 장관은 먼저 대진항 명태 치어 방류행사에서 “오늘 방류행사를 계기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명태살리기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속초 해수욕장의 ‘연안침식현장’에서는 기후 변화와 연안인공구조물로 인한 해안침식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연안침식 대응기술을 개발하고, 사전 예방적 연안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김 장관은 동해해수청 관할 동해항 3단계 사업 현장에서 “동해·묵호항 재창조 사업을 통해 동해지역은 물류·산업 기능을 강화하고 묵호지역은 해양관광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별로 특성화된 항만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강원심층수에서는 정부가 규제개선 등을 통해 해양심층수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수플랜트연구센터에 방문하여 해수플랜트 연구센터가 심층수 산업의 핵심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자막)
명태 치어 방류행사
(김영석 장관)
앞으로 종묘생산과 더불어 산란지, 서식지로 추정되는 해역을 보호수면으로 지정하고 해양 환경조사를 실시하는 등 동해 명태자원회복을 위한 입체적인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김영석 장관)
강원도를 중심으로 해서 동해안에 연안침식이 정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 특성에 맞는 연안 정비 사업을 계획하겠습니다.
(자막)
동해 연안 침식현장 방문 및 대응방안 청취
(자막)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 추진현황 점검
(자막)
해수플랜트연구센터 연구현황 점검
(자막)
㈜강원심층수 제조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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