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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부산·경남지역 현장방문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이정국

  • 등록일

    2015.12.16.

  • 조회수

    2715

김영석 장관은 지난 12월 11일 부산·경남지역을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김 장관은 부산신항 2-4단계 기공식에 참석하여 새로 건설되는 컨테이너 부두가 부산항의 경쟁력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며 이에 따른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통영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하여 연안해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연안여객선이 국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해상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김 장관은 ‘수산물 수출활성화 정책토론회’에서 통영의 명산품인 ‘굴’이 미국 FDA의 안전성을 인정받기 까지 어업인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고현항 재개발사업’ 기공식에서 고현항이 고품격 해양관광도시를 지향하는 ‘블루시티 거제’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부산신항 2-4단계 기공식

 

(김영석 장관)
오늘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는 2-4단계의 컨테이너부두는 부산항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동북아 물류 중심의 지위를 확고히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자막)
통영 연안여객터미널 방문

 

(자막)
수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

 

(김영석 장관)
수산물 수출을 확대하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많이 제안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자막)
고현항 재개발사업 착공식

 

(김영석 장관)
최초의 민간투자의 항만재개발 사업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고요, 이 구도심을 연계한 항만해양관광 거점을 조성한다는 새로운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