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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동정]서울, 인천지역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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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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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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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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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05
김영석 장관은 12월 3일에는 서울 및 인천 지역에서 실시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해운업계 사장단 간담회에 참석하여 장기 불황에 따른 업계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습니다. 김 장관은 해운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해운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근복적인 체질 개선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 ‘바다쉐프가 만드는 바다식탁’ 행사에 참석하여 어촌마을 수산물 요리를 홍보하고, 오세득 쉐프와 함께 ‘전우조(전복, 우럭, 조개) 해물피자’를 시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서해5도 수산물 복합문화센터 기공식’에서는 아라뱃길을 통한 서해5도 수산물 유통이 도서주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고, 관광 명소로 발전시킴으로써 많은 관광객이 도서지역을 찾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해운업계 사장단 간담회
(김영석 장관)
선박운용사, KMI, 선주협회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했고, 다음 주 킥오프 미팅을 해서 이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자막)
바다쉐프가 만드는 바다식탁 행사
(김영석 장관)
이야기와 함께하는 우리의 웰빙 수산물이 우리나라 식탁뿐만 아니라 중국과 유럽에 이르기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좋은 행사가 되고자 합니다.
(자막)
서해5도 수산물 복합문화센터 기공식
(김영석 장관)
수도권 시민들과 아라뱃길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서해의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만날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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