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대조기에도 수색 계속돼(범정부사고대책본부)

 

대조기에도 수색 계속돼

어제 오후 1시 40분경과 오늘 새벽 3시 30분경 두 차례 수색을 실시하였으나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하였다.

총 17회 34명을 투입하여 4층 선수 좌측과 중앙 우측 및 선미 중앙, 5층 선수 우측과 중앙 좌측 격실의 장애물을 제거하면서 정밀 수색을 진행하였다.

4층 선미부에서는 처음으로 크레인을 이용하여, 천장 판넬을 바지 위로 인양하였다.

오늘은 민관군 합동구조팀 117명을 투입하여 4층 선수와 중앙 우측 및 선미 중앙, 5층 선수 우측과 중앙 좌측 격실에 대해 장애물 제거와 수색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