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명자료] 해수부 장관 해경헬기 사용 관련(범정부 사고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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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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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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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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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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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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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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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장관, 인명구조 헬기 전용 사용” 보도(5.15, YTN) 및 “해수부 장관 의전에 구조지연 정황 드러나” 보도(5.14, JTBC)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ㅇ 사고가 발생한 날 해수부장관은 중앙사고수습본부장으로서 신
속한 상황파악 및 사고수습을 지원, 독려하기 위해 사고현장을 방
문하였음
ㅇ 사고현장 방문과정에서 무안공항~해경지휘함 3009함~진도아리랑
체육관까지 이동시에 약 2시간 동안 해경 헬기를 이용하였음
* 함정출발(12:20)→무안공항 도착(12:50)→무안공항 출발(13:00)→지휘함 3009함 도착(13:30)→ 고속단정으로 옮겨타고 현장확인 및 구조 독려후 진도로 출발(14:10)→진도 아리랑체육공원 도착(14:30)
* 14:30~17:05, 동 헬기는 가족․환자 등 이송을 위해 아리랑 체육공원에서 비상 대
기한 것으로 확인
ㅇ 이 때 이용한 헬기는 사고 초기 생존자 구조 활동을 한 후, 사
고 현장 인근 해역에서 수색 작업을 하였고 연료가 부족하여 현장
을 떠나 목포에서 급유를 받은 뒤 지휘함인 3009함에 착함 중에
있는 헬기이었음
ㅇ 따라서, 당시 인명구조 활동에 참여 중이던 헬기를 6시간 가까
이 전용으로 사용해 구조작업이 지연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
님
ㅇ 또한, 전남 무안공항에 모인 특공대원 18명이 장관의 헬기 사용
으로 차량과 배를 이용하게 되어 오후 5시가 넘어서야 사고 현장에
도착한 것도 사실이 아님
ㅇ 서해 해경청 등 특공대원 18명*은 서해청 행정요원과, 보령,
군산, 통영, 여수 등 각 해경서 122 구조대원들로 무안공항에
모인 적이 없고, 헬기를 요청한 적도 없으며 처음부터 각 해경서에서
차량을 이용하여 진도 현장에 집결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됨
* 18명 :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행정요원 2명, 122 대원 16명(보령해경서 8, 군산해경서 3, 통영해경서 3, 여수해경서 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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