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명) 세월호 인양, 영국업체가 어부지리 보도(노컷뉴스) 관련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정진용
-
전화번호
044-123-4567
-
등록일
2014.05.14.
-
조회수
7869
-
첨부파일
|
“세월호, 영국업체가 어부지리 차지“ 보도(5.14, 노컷뉴스)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 정부는 영국의 해양구난 컨설팅업체 ‘TMC 해양’을 세월호 인양 주관사로 선정한 바 없으며, 다만 자문역할은 수행하고 있음
□ 또한, 정부는 세월호 구난업체 선정에 있어 ‘국내업체 배제원칙’을 결정한 바도 없음
□ 인양방법, 인양비용 등도 아직 구체적인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현재로서는 예측하거나 확정된 바가 없음
□ 정부는 현재와 같은 방식의 수색․구조 활동에 전념할 계획임
/끝/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