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명) 세월호 인양, 영국업체가 어부지리 보도(노컷뉴스) 관련

 

“세월호, 영국업체가 어부지리 차지“ 보도(5.14, 노컷뉴스)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정부는 영국의 해양구난 컨설팅업체 ‘TMC 해양’을 세월호 인양 주관사로 선정한 바 없으며, 다만 자문역할은 수행하고 있음

 

또한, 정부는 세월호 구난업체 선정에 있어 ‘국내업체 배제원칙’결정한 바도 없음

 

인양방법, 인양비용 등도 아직 구체적인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므로 현재로서는 예측하거나 확정된 바가 없음

 

□ 정부는 현재와 같은 방식의 수색․구조 활동에 전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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