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참고자료]'운항관리자 월급 선주가 줬다' 보도 관련

‘운항관리자 월급 선주가 줬다 ’보도 관련

 

'73년 도입된 운항관리자는 해운조합 소속으로 되어 있으나, 인건비 등 운항관리에 소요되는 일체 비용은 여객 운임에 부가되는 운항관리비와 국고보조금('14년 7억원)으로 전액 충당됨

 

ㅇ 특히, 운항관리비용과 수입에 대해서는 해운조합 예산과 별도로 운항관리특별회계를 설치하여 엄격하게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음

 

〈 보도내용 (헤럴드 경제, '14. 4.24) 〉

ㅇ “적재불량․승선 조작 감시할 운항관리자 월급 선주가 줬다”

- 서해훼리호 때 운항관리자제 도입 (’93)

- 봉급도 선사 모임인 해운조합서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