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참고자료]‘대한민국 국적선박’, “안전 관리 국제 평균 밑돈다”관련

 

대한민국 국적선박’, “안전 관리 국제 평균 밑돈다”관련

 

‘10∼’12년 동안 아태지역내 항만당국으로부터 항만국통제(PSC)* 점검을 받은 우리나라 외항선 3,585척 중 2,906척(75.3%)이 경미한 결함으로 기준미달 판정을 받았고, 이 중 45척(1.17%)이 중대결함으로 출항정지 처분을 받았음.

 

* PSC(항만국통제) : 해양안전 확보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자기 나라에 입항하는 외국선박의 국제안전협약 요건 준수여부를 점검하는 국제적인 제도

 

□ 한편, 우리나라는 아태지역에서 2003년부터 선박안전관리 최우수 등급은 유지하고 있으나, 향후 국적선이 외국 항만당국으로부터 경미한 결함사항도 지적 받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할 계획임

ㅇ 아태지역 항만국통제위원회에서는 개별국가의 선박안전관리 등급을 매길 때 기준미달 판정율이 아닌, 안전운항에 지장을 초래하는 출항정지율만 가지고 평가(최우수-보통-불량)

 

<보도내용 ’14. 4. 27, 아시아뉴스통신>

ㅇ ‘대한민국 국적 선박’, “안전 관리 국제 평균 밑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