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명자료] 다이빙벨 투입 보도 관련

 

□ 연합뉴스 등 “민간 ‘다이빙 벨’ 거부하던 당국, ‘뒷북 투입’ 논란” 제하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기사 주요내용≫

이종인씨 다이빙 벨은 구조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투입을 거부

○ 해경과 계약을 맺은 ‘언딘’이...

 

≪해명 내용≫

상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이종인씨 다이빙 벨은 투입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바지를 가까이 대면 앵커가 꼬일 우려가 있다는 해경관계자의 의견에 본인도 수긍하고 돌아간 것임

 

구난업체는 보통 선주 또는 보험회사와 계약을 맺음.

해경은 ‘언딘’과 계약을 맺은 사실이 없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