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명자료] 다이빙벨 투입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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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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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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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44-20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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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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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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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연합뉴스 등 “민간 ‘다이빙 벨’ 거부하던 당국, ‘뒷북 투입’ 논란” 제하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기사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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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인씨 다이빙 벨은 구조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투입을 거부 ○ 해경과 계약을 맺은 ‘언딘’이... |
≪해명 내용≫
□ 상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이종인씨 다이빙 벨은 투입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바지를 가까이 대면 앵커가 꼬일 우려가 있다는 해경관계자의 의견에 본인도 수긍하고 돌아간 것임
□ 구난업체는 보통 선주 또는 보험회사와 계약을 맺음.
해경은 ‘언딘’과 계약을 맺은 사실이 없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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