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명] 연합뉴스 "제주해경 8시 10분 미스터리" 관련
-
부서
홍보담당관
-
담당자
서지원
-
전화번호
044-200-5016
-
등록일
2014.04.21.
-
조회수
7974
-
첨부파일
연합뉴스“제주해경 8시10분 미스터리”관련 해경
청의 입장
□ 안산 단원고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40여분전 제주 해경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보도에 대하여 해경청은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힘
□ 제주해경에서 사고 당일인 16일 오전 8시 10분 단원고에 전화를 건 사실이 없음
□ 제주청 확인결과 단원고에 전화한 것은 제주자치경찰단 소속 경관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 음주측정차 수학여행단을 맞기로 한 경관은 수학여행단이 도착하지 않자 일정이 변동되었는지를 문의하기 위해 단원고에 전화. 끝.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