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11회 수산질병관리사시험 23일부터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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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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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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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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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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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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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 실시를 위한 응시원서 접수가 23일부터 시작돼 29일 마감한다. 직접 방문이나 우편을 통한 접수처는 부산시 영도구 해양로 367(동삼동 혁신지구 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고 연수원 홈페이지(http://lems.seaman.or.kr)에서도 접수한다.
원서는 연수원 행정관 1층 종합민원실이나 관련대학(군산대, 부경대, 선문대, 전남대, 제주대) 해당학과 사무실에서 받을 수 있고 홈페이지에서도 다운 가능하다. 합격자는 다음달 8일 연수원에서 실시되는 필기시험을 거쳐 13일 발표된다.
지난 2004년 도입된 제도수산질병관리사는 어패류 등 수산생물을 진료하거나 수산생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다. 동물 분야의 수의사와 비슷한 개념이다. 이에 따라 시험합격자는 해양수산부장관으로부터 면허증을 발급받아 수산질병관리원을 개설해 수산생물을 진료하거나 수산용의약품을 처방·판매하는 등 수산생물 분야 전문의료인으로 활동할 수 있다. 어업인은 수산질병관리사로부터 양식수산물 등에 대한 질병상담 또는 진료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전문 인력인 수산질병관리사를 육성해 수산생물의 전염병 등 각종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양식어업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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