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올해 최고 해상교통관제사에 이상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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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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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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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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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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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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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의 눈과 귀가 돼 안전한 바닷길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상교통관제사. 300여명의 해상교통관제사 중 마산관제센터에 근무하는 이상호 관제사가 올해 최고의 해상교통관제사로 뽑혔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전국 15개 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관제사 300여 명 중에서 뽑힌 15명을 대상으로 해상교통관제사 경진대회를 열고 관제운영과 관제사례 발표, 영어 필기시험에서 최고 점수를 얻은 이 관제사를 씨를 최우수 관제사로 선발했다. 인천관제센터의 홍석인 관제사와 울산관제센터의 이영정 관제사는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이상호 관제사는 ‘당신의 목소리 따뜻합니까’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현장에서 실제로 체험한 해양사고 및 예방사례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우수상 홍석인 관제사는 갑작스러운 돌풍으로 인한 선박 닻 끌림 사고를 예방한 사례를 소개하며 예방대책을 제시했다. 수상자 중 홍일점인 이영정 관제사는 협력항해를 통해 복잡한 해상상황에서 예부선을 안전하게 부두까지 유도한 ‘코네비게이션(Co-Navigation)을 통한 예부선 맞춤형 관제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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