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개방과 소통' 해양수산 정부3.0 민·관 합동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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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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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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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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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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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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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8일 오후 서울 수협중앙회에서 정부3.0의 가치를 공유·확산하고 3.0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방안을 찾는 ‘정부3.0 민·관 합동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윤진숙 장관을 비롯하여 해양수산부와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 간부와 학계, 업계 및 IT분야에 종사하는 민간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에서 해양수산부는 정부3.0 추진계획을 소개했고, 본부와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별로 ‘개방형 플랫폼 기반의 해운항만물류 통합정보망 구축’ 등 6개 대표과제*를 각각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정부3.0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가치를 바탕으로 모두 53개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정부3.0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공공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공데이터를 개방해 민간이 적극 활용하도록 한다. ②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을 강화, 국민눈높이 행정을 구현한다. ③ 국민 개개인 중심의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이날 토론회에서 윤 장관은 “정부가 모든 정보를 독점적으로 관리하고, 투명하지 않게 결정하던 기존 방식으로는 이제 시대 변화에 부응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민관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해양수산 소속기관, 공공기관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정부3.0의 가치를 지방과 민간까지 확산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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