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정] 윤진숙 장관, 통영지역 적조방제 직접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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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홍보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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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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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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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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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은 7월 27일(토) 오후 통영지역 적조 현장에서 방제 업무를 직접 챙기고, 피해 상황을 점검 한다.
윤 장관은 현장에서 관계자 등으로부터 적조피해 및 방제 현황을 보고받은 후 피해 어민들을 위로하고, 적조 방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황토 살포 등 적조 방제 장비를 총동원하여 적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시할 예정이다.
참고로 적조는 ‘90년대 중반 이후 매년 양식어가에 큰 피해를 입혔지만 지난 ’08년부터 ‘11년까지 4년간은 대규모로 발생하지 않아 어가에 큰 손해를 입히지는 않았다.
반면, 지난해에는 7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87일간 적조가 발생하여 전남, 충남, 경남 등지에서 넙치, 전복 등 양식어류 568만 마리가 폐사하고 약 44억원의 피해를 끼친 바 있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올해 적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방부, 해경, 지자체, 수협 등 민관군 합동 방제 체제를 구축하여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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