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 추진단」발족 및 회의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25일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종합대책 이행을 위한 관련기관 합동대책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


추진단은 강준석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을 단장으로 수산물 생산·유통단체, 소비자단체, 연구기관, 학계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하였다.


추진단은 지난 7월 10일 정부에서 발표한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 강 실장은 추진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협조하여 이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실천함은 물론,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대책 하나하나를 현실화 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종합대책의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가칭) 수산물의 생산 및 유통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안을 한국법제연구원과 연구용역 등을 통해 마련하고 금년 내 법률 제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