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꾸는 밴댕이의 꿈’, 어촌뉴딜 인천지역 첫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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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어촌어항재생과 담당자 이형민 전화번호 044-200-6174
등록일 2021. 9.15. 조회수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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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꾸는 밴댕이의 꿈 ’, 어촌뉴딜 인천지역 첫 성과

- 9. 16. 강화도 후포항에서 인천지역 어촌뉴딜 300 사업 준공식 개최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9 16 ( ) 어촌뉴딜 300 사업 * 의 인천지역 첫 결실인 강화도 후포항 사업 준공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

 

   * 전국 300 개의 어촌 ? 어항에 대해 어촌 필수생활 기반시설 (SOC) 을 현대화하고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

 

   이번에 준공식이 개최되는 인천 강화도의 밴댕이 마을 후포항은 1 970~80 년대에 선창 포구가 번성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밴댕이를 먹을 수 있어 밴댕이 거리가 활발하게 운영되었던 곳이다 . 그러나 2000 년대 이후 밴댕이 어 획량이 감소하면서 어업기반시설은 노후화되고 , 낡은 상 시설을 방치함에 따라 방문객이 감소하였고 , 이후 후포항은 오랜 시간 침체된 상태였다 .

 

이에 , 강화지역에서는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해 밴댕이 를 지역 특화 랜드로 발굴하여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마을을 되살리고 , 지역 새로운 소득 창출과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 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

 

   먼저 ,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어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부유식 방파제와 어민들의 작업공간을 설치하고 , 파손되어 방치되어 있던 진입도로를 개선하여 관광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 또한 , 지역주민 주도로 낡고 지저분했던 간판들을 현대적으로 정비하였으며 , 마을 랜드 상품 개발을 위한 어촌뉴딜 주민역량 강화 사업 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였다 .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한 마을 정비가 완료되자 , 달라진 후포항의 습에 관광객 들이 다시 밴댕이 마을을 찾기 시작했으며 , 마을 인 근에도 새로운 상가들이 들어서는 등 후포항에 다시 활력이 돌기 시작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 이번 준공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배준영 국회의원 , 유천호 강화군수와 마을주민 등 50 명이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참석할 예정이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촌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하며 , 다양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어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 것이 어촌뉴딜 300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이다 .” 라며 , “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해 후포항이 밴댕이 마을 로 유명했던 이전의 명성을 되찾아 다시 활력이 넘치는 마을로 재도약하기를 기대한다 .”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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