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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해양수산부와 국적선사는 수출물류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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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운정책과 담당자 양도형 전화번호 044-200-5725
등록일 2021. 6.28. 조회수 1717
첨부파일

해양수산부와 국적선사는 수출물류 지원에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

-“ 웃돈 30% 에 세계 선박 몰린다 ”, 패싱에 부산항은 눈물 바다 ( 서울경제 , 6.26) 보도 관련 -

 

< 보도 주요내용 >

 

중국기업이 웃돈을 얹어 세계의 선박을 싹쓸이 하면서 부산신항의 물류난을 부채질

 

하반기에도 물류난이 계속될 전망인 만큼 소형화주의 장기운송 계약체결 등 지원 필요

 

< 설명 내용 >

 

해양수산부의 항만물동량 통계에 따르면 , 외국적 선사들이 처리하는 우리나라 수출 물동량은 지난해에 비해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

 

올해 1 월부터 5 월까지 외 국적 선사가 운송한 우리나라의 미주항로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한 30 5 TEU, 유럽항 로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22 9 TEU 입니다 .

 

     외국적 선사가 처리한 동남아 수출화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14 7 TEU

 

이와 관련 ,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11 월 선사 간담회에 이어 올해 5 Maersk, MSC 등 외국적 선사와 개별면담을 통해 선박 투입 선복량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

 

양수산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기관 및 국적선사와 함께 수출 입물류 비상 대응전담반 운영을 통해 수출물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먼저 , HMM, SM 상선 , 고려해운 등 국적선사들은 지난해 8 월부터 최근까지 미주 · 유럽 · 동남아 등 주요 항로에 임시선박 40 척을 투입 하여 약 11 TEU 의 화물을 추가 수송하였으며 ,

 

   - 하반기 글로벌 물동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올해 7 월부터는 미주 서안항로에 월 4 척 이상의 임시선박을 투입할 계획 입니다 .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화주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 월부터 국적선사 정기운항 선박의 일부 선복 * 을 우선 배정하여 그간 31 (8,013TEU) 를 지원해 왔으며 , 연말까지 지속 지원할 계획인 한편 ,

 

     * 서안 380TEU/ , 동안 50TEU/ , 유럽 50TEU/

 

중소수출기업이 국적선사와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국적선사 및 우리 항만을 기항하는 외국적 선사들과 협력하여 국내 수출입기업들의 물류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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