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석입니다.

바다에서 만큼은 우리도 자원부국이며, 선도적인 해양국가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훌륭한 해양자산을 활용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활성화와 국민행복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는 다음과 같은 정책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첫째, 해양 신산업을 성장궤도에 안착시키겠습니다.
이제 막 태동하고 있는 크루즈·마리나 산업, 해양에너지, 해양플랜트, 해양심층수, 해양바이오 등 바다에서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산업이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수산업을 미래산업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대표적인 1차 산업인 수산업에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부가가치를 끌어올리고, 거대한 중국시장이 열리는 한·중 FTA를 기회로 삼아 확실한 수출 효자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전통 해운·항만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해운산업의 국제경쟁력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여 항만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아가겠습니다.

넷째, 해양안전관리체계를 혁신하겠습니다.
안전관련 법·제도 개선이 현장에서 잘 적용되는지 꼼꼼히 살피고, 낡은 선박은 현대화 하여 해양 안전에 관한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양수산부 전 직원과 함께 힘을 모아 현장과 소통하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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