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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터뷰(해녀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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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디지털소통팀 담당자 전영진
등록일 2021. 8. 2. 조회수 210


[자막] 잡터뷰(요즘해녀 1화)


화면자막 : 잡다(JOB多)한 질문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화면자막 :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촬영하였습니다

화면자막 : MC 정재형, MC 김경아

경아 : 재형 님 오늘 새로 만나볼 직업

경아 : 빨리 소개 좀 해주세요

화면자막 : 오늘의 직업 힌트 나갑니다

화면자막 : 제주도, 전복, 올블랙

화면자막 : 정답 해녀!!

재형 : 평소에 저희가 익히 알고 있는 해녀의 이미지랑은

재형 : 조금 다를 수가 있어요

경아 : 어떤 분인지 정말 궁금한데요

화면자막 : 잡터뷰 오늘의 주인공!

화면자막 : 반갑습니다~!

오프닝 >

화면자막 : 잡터뷰 해녀 1화

화면자막 : 거제에서 온 최연소 해녀

경아 :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소희 : 안녕하세요 거제도 해녀 6년 차 진소희라고 합니다

화면자막 : 요즘해녀 진소희

경아 : 보통 해녀라고 하면 어느 정도 연령대가 좀 생각이 나거든요

화면자막 : Q.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소희 : 제가 지금 만으로 28살

화면자막 : 반갑다 친구야!

화면자막 : Q. 언제부터 일을 시작하셨나요?

소희 : 만 23살 때 처음 해녀를 시작했어요

화면자막 : Q. 해녀를 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소희 : 부산에서 살다가 거제도로 이사 오게 됐거든요

소희 : 집 앞에 해녀분들이 일하고 계셨는데

소희 : 그 모습이 너무 멋있고

소희 : 연세가 많으신데도 건강하게 일을 할 수 있구나

소희 : 하루에 4시간만

화면자막 : 하루에 4시간만 일한다고요?

경아 : 좀 탐나는데요?

화면자막 : 뭔가 억울...

화면자막 : Q. 한 달을 기준으로 얼마나 일하는지?

화면자막 : 한 달 평균 20일 근무!

재형 : 어떻게 보면 일반 직장인이랑 비슷한

소희 : 그런데 성수기, 비수기로 나뉘거든요

소희 : 비수기 때는 일을 못 나가서 한 달에 일주일 정도 나가는 날도 있고요

화면자막 : 근무시간이 계절과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징!

화면자막 : (제일 궁금함) 숨을 얼마나 참을 수 있나요?

소희 : 제가 움직이지 않고 수면에서 숨 참으면

화면자막 : 이게 요즘해녀 클라스, 최대 5분까지!

화면자막 : 지금 바로 5분 숨 참기 가능?

소희 ; 네 가능할 것 같아요

화면자막 : 완전 가능

화면자막 : 갑작스럽게 시작된..

화면자막 : 재형 vs 소희 vs 경아

화면자막 : 돌발 숨 참기 대결!

화면자막 : 있는 힘껏 숨 들이마시기

화면자막 : 아직까진 여유

화면자막 : 꽤 오랜 시간이 흐르고...

화면자막 : (탈락)

화면자막 : (탈락22)

화면자막 : 너무 쉽게 1등!

재형 : 아직까지 하고 계세요?

화면자막 : 이거밖에 안 돼요? (실망)

재형 :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재형 : 물에서는 더 힘들 거란 말이죠

경아 : 활동하면 더 힘들죠

화면자막 : Q. 기억에 남는 해산물이 있나요?

소희 : 저희 지역에는 돌문어가 주로 잡히는데

소희 : 2~3kg이면 큰 편에 속하거든요

화면자막 : 4kg 대왕 돌문어 GET

화면자막 : 크기가 어마어마하쥬?

소희 : 백멍게를 잡아봤어요

소희 : 그리고 하얀 해삼!

화면자막 : 흥분

재형 :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화면자막 : 배테랑 해녀들도 인정한 희귀 해산물

경아 : 드셨나요?

소희 : 네~(당연)

재형 : 엄청 비싸게 팔리지 않을까요?

소희 : 그런 거는 (해녀) 이모들이

소희 : 너무 귀하다 보니까

소희 : 바로 먹어야 된다고

소희 : 팔게 안 된다고

화면자막 : 영롱~, 바로 그 귀하다는 백해삼

화면자막 : Q. 해산물 말고 기억에 남는 것?

재형 : 혹시 바다에서 돈을 주웠다든지

경아 : 금은보화야!

재형 : 그런 거 그런 거

소희 : 제가 사람 뼈 같은 거를 본 적 있어요

화면자막 : 사람 뼈...?!

화면자막 : (아뇨.. 그런 거 말고 금은보화...)

화면자막 : 갑자기 분위기 납량특집

화면자막 : 뼈 밑에 신발까지..!!!

소희 : 그걸 보고 너무 놀라서 올라 나왔다가

소희 : 이제 신고를 해야 될 거 같아서

소희 : 다시 들어갔는데 못 봤어요

화면자막 : 진짜 소오오오름...

화면자막 : Q. 해양생물 보존 활동도 하신다고요?

소희 : 주기적으로 바닷속이나 바닷가에

소희 : 청소를 하고 있어요

재형 : 누가 부탁을 한 건가요?

소희 : 아니요 그냥 지역 주민들이

화면자막 :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발적인 정화 활동!

화면자막 : Q. 거제도에는 총 몇 명의 해녀가 있나요?

소희 : 기록상으로는 삼백여 명이라 되어있는데

화면자막 : 현직 활동하고 있는 해녀는 백 명 정도!

화면자막 : 지금이 기회!

화면자막 : 해양수산부 장관님께 하고 싶은 말

화면자막 : to. 해수부 장관님

소희 : 해녀라는 직업이 해외에서 인정받을 만큼

소희 : 가치 있는 전통문화잖아요

화면자막 : 해녀가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직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재형 : 많은 분들이 해녀라는 직업을 좀 더 궁금해하고

재형 : 계속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어요

화면자막 : Q. 위험했던 적이나 다칠 뻔한 적은?

소희 : 초반에 시작할 때 하나 더 잡으려고 하다가

소희 : 올라왔을 때 몇 초 정도 기억을 잃었다가 돌아왔긴 한데

소희 : 그때 진짜 위험하다는 걸 많이 느꼈고

소희 : 해녀분들이 그래서 항상

화면자막 : “자기 숨만큼만 일해라”

경아 : 숨이 목숨처럼 들리기도 하고

화면자막 : Q. 해녀 선배님들이 해준 기억에 남는 말?

소희 : 제가 제일 명언이라고 생각하는 게

소희 : 우리는 숨을 참고도 일을 하잖아요

화면자막 : 선배 해녀, 우리가 숨 참고도 일하는데 숨 쉬면서 못할 일이 뭐가 있겠어

화면자막 : Q. 목표가 있다면?

소희 : 거제도에서 최연소 해녀로 시작하게 됐거든요

화면자막 : 나의 꿈은 최고령 해녀 되기

경아 : 그 타이틀을 우리 소희 님께서 가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브릿지 >
화면자막 : 잡터뷰

화면자막 : 코너 속의 코너 첫 번째

화면자막 : 아는 만큼 보인다!

화면자막 : 해수부 정책 퀴즈!

화면자막 : Q.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와 자원남획 등으로 황폐해져 가는 바다를 되살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사막화되어가는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 해조류 이식 등으로 ‘이것’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해조류들이 바닷속에 무성하게 자라나 있는 ‘이곳’을 뭐라고 할까요?

1. 바다나무 2. 바다쉼터 3. 바다창고 4. 바다숲

화면자막 : 정답은~?

소희 : 4번!

경아 : 뭐죠?

소희 : 바다숲

화면자막 : (헷갈림)

소희 : 아 바다목장인가?

화면자막 : 바다목장이요...?

재형 : 바다목장은 심지어 보기에도 없었던

경아 : 정답은 4번이었어요!

화면자막 : 바다숲 정답!

화면자막 :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아 : 지금까지 진소희 님 모셔서

경아 : 해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된 것 같아요

화면자막 : 해녀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 커밍쑨~!

경아 : 네 그럼 다음 편에서 만나요

화면자막 : 잡 포 유!

화면자막 : 잡터뷰였습니다!

화면자막 : 다음 이야기

화면자막 : 해녀 하면서 술이 늘게 된 사연!

화면자막 : 요즘해녀 2화를 기대해주세요~
 

잡터뷰(해녀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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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잡터뷰(요즘해녀 1화)


화면자막 : 잡다(JOB多)한 질문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화면자막 :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촬영하였습니다

화면자막 : MC 정재형, MC 김경아

경아 : 재형 님 오늘 새로 만나볼 직업

경아 : 빨리 소개 좀 해주세요

화면자막 : 오늘의 직업 힌트 나갑니다

화면자막 : 제주도, 전복, 올블랙

화면자막 : 정답 해녀!!

재형 : 평소에 저희가 익히 알고 있는 해녀의 이미지랑은

재형 : 조금 다를 수가 있어요

경아 : 어떤 분인지 정말 궁금한데요

화면자막 : 잡터뷰 오늘의 주인공!

화면자막 : 반갑습니다~!

오프닝 >

화면자막 : 잡터뷰 해녀 1화

화면자막 : 거제에서 온 최연소 해녀

경아 :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소희 : 안녕하세요 거제도 해녀 6년 차 진소희라고 합니다

화면자막 : 요즘해녀 진소희

경아 : 보통 해녀라고 하면 어느 정도 연령대가 좀 생각이 나거든요

화면자막 : Q.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소희 : 제가 지금 만으로 28살

화면자막 : 반갑다 친구야!

화면자막 : Q. 언제부터 일을 시작하셨나요?

소희 : 만 23살 때 처음 해녀를 시작했어요

화면자막 : Q. 해녀를 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소희 : 부산에서 살다가 거제도로 이사 오게 됐거든요

소희 : 집 앞에 해녀분들이 일하고 계셨는데

소희 : 그 모습이 너무 멋있고

소희 : 연세가 많으신데도 건강하게 일을 할 수 있구나

소희 : 하루에 4시간만

화면자막 : 하루에 4시간만 일한다고요?

경아 : 좀 탐나는데요?

화면자막 : 뭔가 억울...

화면자막 : Q. 한 달을 기준으로 얼마나 일하는지?

화면자막 : 한 달 평균 20일 근무!

재형 : 어떻게 보면 일반 직장인이랑 비슷한

소희 : 그런데 성수기, 비수기로 나뉘거든요

소희 : 비수기 때는 일을 못 나가서 한 달에 일주일 정도 나가는 날도 있고요

화면자막 : 근무시간이 계절과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징!

화면자막 : (제일 궁금함) 숨을 얼마나 참을 수 있나요?

소희 : 제가 움직이지 않고 수면에서 숨 참으면

화면자막 : 이게 요즘해녀 클라스, 최대 5분까지!

화면자막 : 지금 바로 5분 숨 참기 가능?

소희 ; 네 가능할 것 같아요

화면자막 : 완전 가능

화면자막 : 갑작스럽게 시작된..

화면자막 : 재형 vs 소희 vs 경아

화면자막 : 돌발 숨 참기 대결!

화면자막 : 있는 힘껏 숨 들이마시기

화면자막 : 아직까진 여유

화면자막 : 꽤 오랜 시간이 흐르고...

화면자막 : (탈락)

화면자막 : (탈락22)

화면자막 : 너무 쉽게 1등!

재형 : 아직까지 하고 계세요?

화면자막 : 이거밖에 안 돼요? (실망)

재형 :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재형 : 물에서는 더 힘들 거란 말이죠

경아 : 활동하면 더 힘들죠

화면자막 : Q. 기억에 남는 해산물이 있나요?

소희 : 저희 지역에는 돌문어가 주로 잡히는데

소희 : 2~3kg이면 큰 편에 속하거든요

화면자막 : 4kg 대왕 돌문어 GET

화면자막 : 크기가 어마어마하쥬?

소희 : 백멍게를 잡아봤어요

소희 : 그리고 하얀 해삼!

화면자막 : 흥분

재형 :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화면자막 : 배테랑 해녀들도 인정한 희귀 해산물

경아 : 드셨나요?

소희 : 네~(당연)

재형 : 엄청 비싸게 팔리지 않을까요?

소희 : 그런 거는 (해녀) 이모들이

소희 : 너무 귀하다 보니까

소희 : 바로 먹어야 된다고

소희 : 팔게 안 된다고

화면자막 : 영롱~, 바로 그 귀하다는 백해삼

화면자막 : Q. 해산물 말고 기억에 남는 것?

재형 : 혹시 바다에서 돈을 주웠다든지

경아 : 금은보화야!

재형 : 그런 거 그런 거

소희 : 제가 사람 뼈 같은 거를 본 적 있어요

화면자막 : 사람 뼈...?!

화면자막 : (아뇨.. 그런 거 말고 금은보화...)

화면자막 : 갑자기 분위기 납량특집

화면자막 : 뼈 밑에 신발까지..!!!

소희 : 그걸 보고 너무 놀라서 올라 나왔다가

소희 : 이제 신고를 해야 될 거 같아서

소희 : 다시 들어갔는데 못 봤어요

화면자막 : 진짜 소오오오름...

화면자막 : Q. 해양생물 보존 활동도 하신다고요?

소희 : 주기적으로 바닷속이나 바닷가에

소희 : 청소를 하고 있어요

재형 : 누가 부탁을 한 건가요?

소희 : 아니요 그냥 지역 주민들이

화면자막 :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발적인 정화 활동!

화면자막 : Q. 거제도에는 총 몇 명의 해녀가 있나요?

소희 : 기록상으로는 삼백여 명이라 되어있는데

화면자막 : 현직 활동하고 있는 해녀는 백 명 정도!

화면자막 : 지금이 기회!

화면자막 : 해양수산부 장관님께 하고 싶은 말

화면자막 : to. 해수부 장관님

소희 : 해녀라는 직업이 해외에서 인정받을 만큼

소희 : 가치 있는 전통문화잖아요

화면자막 : 해녀가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직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재형 : 많은 분들이 해녀라는 직업을 좀 더 궁금해하고

재형 : 계속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어요

화면자막 : Q. 위험했던 적이나 다칠 뻔한 적은?

소희 : 초반에 시작할 때 하나 더 잡으려고 하다가

소희 : 올라왔을 때 몇 초 정도 기억을 잃었다가 돌아왔긴 한데

소희 : 그때 진짜 위험하다는 걸 많이 느꼈고

소희 : 해녀분들이 그래서 항상

화면자막 : “자기 숨만큼만 일해라”

경아 : 숨이 목숨처럼 들리기도 하고

화면자막 : Q. 해녀 선배님들이 해준 기억에 남는 말?

소희 : 제가 제일 명언이라고 생각하는 게

소희 : 우리는 숨을 참고도 일을 하잖아요

화면자막 : 선배 해녀, 우리가 숨 참고도 일하는데 숨 쉬면서 못할 일이 뭐가 있겠어

화면자막 : Q. 목표가 있다면?

소희 : 거제도에서 최연소 해녀로 시작하게 됐거든요

화면자막 : 나의 꿈은 최고령 해녀 되기

경아 : 그 타이틀을 우리 소희 님께서 가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브릿지 >
화면자막 : 잡터뷰

화면자막 : 코너 속의 코너 첫 번째

화면자막 : 아는 만큼 보인다!

화면자막 : 해수부 정책 퀴즈!

화면자막 : Q.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와 자원남획 등으로 황폐해져 가는 바다를 되살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사막화되어가는 바다를 되살리기 위해 해조류 이식 등으로 ‘이것’을 조성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해조류들이 바닷속에 무성하게 자라나 있는 ‘이곳’을 뭐라고 할까요?

1. 바다나무 2. 바다쉼터 3. 바다창고 4. 바다숲

화면자막 : 정답은~?

소희 : 4번!

경아 : 뭐죠?

소희 : 바다숲

화면자막 : (헷갈림)

소희 : 아 바다목장인가?

화면자막 : 바다목장이요...?

재형 : 바다목장은 심지어 보기에도 없었던

경아 : 정답은 4번이었어요!

화면자막 : 바다숲 정답!

화면자막 : 온누리상품권 증정!

경아 : 지금까지 진소희 님 모셔서

경아 : 해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된 것 같아요

화면자막 : 해녀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이야기 커밍쑨~!

경아 : 네 그럼 다음 편에서 만나요

화면자막 : 잡 포 유!

화면자막 : 잡터뷰였습니다!

화면자막 : 다음 이야기

화면자막 : 해녀 하면서 술이 늘게 된 사연!

화면자막 : 요즘해녀 2화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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