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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영춘 장관, 한국해운연합 2단계 구조혁신 서명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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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운정책과 담당자 정하나 전화번호 044-200-5024
등록일 2018. 4. 3. 조회수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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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장관, 한국해운연합 2단계 구조혁신 서명식 참석
- 장금상선·흥아해운 컨 부문 통합, 현대상선도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 -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3일(화) 오후 2시, 여의도 해운빌딩 에서 개최되는 「한국해운연합(Korea Shipping Partnership) 2단계 구조혁신 추진 기본합의서 서명식」 행사에 참석한다.

 

한국해운연합(KSP)은 지난해 8월 인트라아시아 시장에서 활동하는 14개* 국적 컨테이너 선사가 시장의 누적된 과잉공급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한 협의체이다.

 

* 고려해운, 남성해운, 동영해운, 동진상선, 두우해운, 범주해운, SM상선, 장금상선, 천경해운, 태영상선, 팬오션, 한성라인, 현대상선, 흥아해운 (자모순)

 

 KSP는 그 간 3차례에 걸쳐 항로 구조조정 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으며, 이번 2단계 구조혁신에서는 장금상선과 흥아해운 간 컨테이너 정기선 부문 통합법인 추진과 함께 현대상선과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KSP 2단계 구조 혁신 추진은 한국해운연합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우리 해운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평가하고, “정부도 선사들의 노력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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