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뉴스 > 새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구글에 공유하기 네이버블로그에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기 프린트

해수부, 원양어선별 어획할당량 배정 완료...총 46,984톤

보도자료 게시글 보기
부서 원양산업과 담당자 정하나 전화번호 044-200-5024
등록일 2018. 3.15. 조회수 857
첨부파일

해수부, 원양어선별 어획할당량 배정 완료...총 46,984톤
- 2018년 어획할당량 전년 대비 3,044톤 추가 확보... 총 112척에 배정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우리 원양업계의 원활한 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수산관리기구(RFMO*)에서 배정받은 눈다랑어 등 12개 어종 어획할당량 46,984톤을 원양어선 112척에 배정하였다.

 

* RFMO(Regional Fisheries Management Organization) : 수산자원의 보존과 지속적인 이용을 위해 설립된 수산관리기구

 

< ‘18 년 지역수산관리기구별 우리나라 어획할당량 >

 

 

 

?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 (ICCAT) : 다랑어류 8 2,327

?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WCPFC) : 눈다랑어 13,942

? 전미열대참치위원회 (IATTC) : 눈다랑어 13,947

?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 (CCSBT) : 남방참다랑어 1,240.5

? 북대서양수산위원회 (NAFO) : 오징어 453 , 적어 169 , 새우 0

?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 (SPRFMO) : 전갱이 7,385

? 인도양참치위원회 (IOTC) : 황다랑어 7,520

 

현재 수산자원의 지속적인 이용과 보전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50여개의 지역수산관리기구가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국에게 해역별?어종별 어획할당량을 배정하여 그 범위 내에서만 조업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등 7개 지역수산관리기구에서 총 46,984톤의 2018년 어획할당량을 확보하였다.

 

* 우리나라는 참치 기구 5개, 비참치 기구 13개에 가입하여 활동 중이며 이 중 7개 기구에서 어획할당량을 배정받고 있음 


올해 우리나라는 전년 대비 3,044톤 가량 증가한 어획할당량을 확보하여 우리 원양어선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조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이는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서 우수한 보존조치 이행실적을 인정받고, 타 국가들과의 협의를 통해 어획할당량을 이전받은 덕분으로 풀이된다.

 

* 우리나라 배정 어획할당량 : (’17) 43,940톤 → (’18) 46,984톤(+3,044톤)

 

이번에 어획할당량을 배정받은 112척의 어선들은 7개 지역수산관리기구관할 수역에서 조업할 수 있도록 허가받은 어선들이다. 어선별 어획할당량배정 시 균등 배분을 원칙으로 하였으며, 다만 해당 해역에서 당해 어선이 과거에 조업한 실적 등을 함께 고려하였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원양산업과장은 “세계 각지의 어장을 누비며 우리 국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 주는 원양어선들의 원활한 조업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목록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